- REVIEW
- 2009/10/16 00:02
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이런 표현을 좀처럼 쓰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 것이다. 하지만 오늘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<바스터즈: 거친 녀석들>(Inglourious Basterds)를 본 뒤엔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겠다. "타란티노 씨발놈. 영화 졸라 잘 찍네."숏과 숏을 이어붙이는 리듬감과 음향, 음악의 사용, 배우들의 연기&nb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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